북촌페스티벌
공연

신달자 / 9.11(일) 15:00 / 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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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25 11:18 조회4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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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달자
Shin, DalJa



시인의 북촌

한국 여성 시의 영역을 넓혀 온 시인 ‘신달자’가 들려주는 북촌에서의 삶과 작품이야기
북촌에 사는 문화예술인을 만나는 자리가 담소정에 마련된다.
2016년 초청 예술인 시인 ‘신달자’는 여성 시(詩)의 영역을 넓힌 대표적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1972년에 등단한 뒤 시, 장편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 시와시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의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은관문화훈장을 받기도 했다.
북촌의 아담한 한옥에서 살고 있는 시인은, 2013년 종로구 명예시인으로 위촉되었으며,
9월 북촌에 관한 시를 담은 시집 출간을 앞두고 자신의 시 세계와 북촌에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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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9월 11일 (일) 오후 3시
장소 : 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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