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페스티벌
공연

프로젝트 점 점 / 9.10(토) 18:00 / 아라리오뮤지엄 공간소극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09 22:45 조회1,228회 댓글0건

본문

<사진> (위) 안은경, 카잎, 박경소, 김보라 (아래) 김동현, 김지혜, 조형준, 정영두

프로젝트 점 점
Project Ripple



점에서 점으로

김지혜, 조형준, 김동현, 정영두, 박경소, 김보라, 안은경, 카입 8인이 잇는 현대무용과 전통음악 사이의 점과 점
<북촌뮤직페스티벌2016>을 위해 김지혜, 조형준, 김동현, 정영두 등 주목받은 젊은 무용가 겸 안무가들과 작곡가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카입, 실력 있는 젊은 음악인 박경소(가야금), 김보라(소리), 안은경(피리) 등 젊은 뮤지션들이 힘을 합쳐 만든 새로운 프로젝트 ‘프로젝트 점 점’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작업에 몰두하는 작가정신을 지향하고 그로부터 자신을 확장시킬 수 있는 지점까지의 과정들 즉,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점으로 보고 그 점들이 모여 다른 세계로의 진화를 꿈꾼다는 의미를 담아 ‘점에서 점으로’라는
공연으로 구성하여 선보인다.
무용과 음악 등 각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이들의 만남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무대, 그 특별한 만남을
기대해봐도 좋겠다.

출연진 및 제작진
구성 : 카입, 정영두
공동안무 : 김지혜, 조형준, 김동현, 정영두
공동작곡∙연주 : 박경소(가야금), 김보라(소리), 안은경(피리), 카입(랩탑)

김지혜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 프랑스 리용국립무용원을 졸업했으며, 두 댄스 씨어터의 핵심 무용수다.
2013년 한국춤비평가상 춤 연기상을 수상했고, 한예종 창작과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형준
창원 출생의 조형준은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두 댄스 씨어터 및 국립현대무용단에서 활동 중이다.
2013년부터 건축과의 협업을 통해 안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현
서울예술대학 무용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를 졸업한 김동현은 TuuKdance™의 대표이자
숨 무브먼트 단원 및 국립현대무용단 무용학교 꿈다락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국립현대무용단 ‘이미아직’, ‘공일차원’, ‘Into Thin Air’ 등의 프로젝트에 참가한 바 있다.

정영두
춤으로 현대사회에 굵직한 메시지를 전하는 안무가 겸 무용가.
1990년대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후 무용을 전공하고 2003년 ‘두 댄스 씨어터’를 창단해
2004년 ‘달지 않은 공기’로 무용계에 작은 파장을 일으켰으며, ‘내려오지 않기’(2003), ‘텅 빈 휜 몸’(2006), ‘푸가’(2015) 등
장인적인 작업과 독창적인 안무로 해외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박경소
가야금 연주자이자 작곡자, 즉흥연주가인 박경소는 전통과 현대를 오가며 그것의 경계를 허무는 ‘오늘의 음악인’이다.
2008년 솔로 데뷔 이후 ‘가장 아름다운 관계’(2015)를 포함한 두 개의 정규앨범과
‘이웃이 되어주세요’(2014)를 포함한 4개의 싱글, EP앨범을 발표했다.

김보라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김보라는 경기민요 전공, 강권순으로부터 정가를 사사받았다.
2016 유망예술지원 MAP으로 선정되었으며, 2015 여우락 페스티벌 ‘Timeless Time’과
2015 전주세계소리축제 [한국-캐나다 프로젝트] ‘김보라&레이첼 트렘블레이’에 참여했다.

안은경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이자,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은경’은
젊고 실력 있는 피리, 태평소 연주자이다.

카입 (Kayip)
2002년 영화 ‘공공의 적’ 사운드트랙을 통해 데뷔해 이상은, 이승열, 윤상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해왔다.
영국 버밍엄 국립음악원, 왕립음악원대학원에서 작곡을 공부하고 2005년 1집 앨범 ‘Kayip’ 발표 후
2010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음악부문, 2010 브라이튼 페스티벌 베스트 뮤직 이벤트상 등을 수상했다.

*당초 프로젝트 멤버로 참여할 예정이었던 박지하(생황)씨가 개인사정으로 하차하고,
안은경(피리)씨가 참여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일시 : 9월 10일 (토) 오후 6시
장소 : 아라리오뮤지엄 공간소극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